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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8.
열린산 사랑회에서 저희 아이들과 함께 횡성 호수길 트래킹에 다녀왔습니다.
트래킹 코스가 완만하여 호수길 경치를 구경하고,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올해 마지막 등산인만큼 봉사자분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한 해 동안 저희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열린산 사랑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같이걷는길(25.11.15)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계열(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