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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금)
익명의 고등학생이 직접 만든 교재와 간식을 후원해주었습니다.
후원한 것이 '보잘 것 없다'라는 메세지로 시작해,
본인의 꿈을 이뤄 더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다고 편지를 남겨주었는데요.
준비한 손길과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그 꿈을 꼭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익명(2022.10.28.)
김성훈후원자(2022.10.25.)